7일 무료 미니코스 · DAY 2/7 · 4분
주제를 버리고 유형을 잡아라 — 6유형의 발견
같은 "집" 주제여도 묘사·비교·경험은 완전히 다른 답이어야 합니다
기존 OPIc 공부법은 "집·취미·여행"처럼 주제별로 답을 외우게 합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바뀌는 건 주제가 아니라 유형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OPIc 문제는 6가지 유형 중 하나입니다
- 유형 1 · 묘사/소개 — "당신의 집을 묘사해보세요"
- 유형 2 · 루틴 — "집에서 보통 무엇을 하나요?"
- 유형 3 · 과거 경험 — "집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나요?"
- 유형 4 · 비교 — "예전 집과 지금 집은 어떻게 다른가요?"
- 유형 5 · 어드밴스(가정·추상·시사) — AL을 가르는 구간
- 유형 6 · 롤플레이 3종 — 질문하기 → 문제 해결 → 관련 경험
암기량은 줄고, 대응력은 올라갑니다
주제는 수십 개지만 유형은 6개뿐입니다. 주제별로 외우면 주제 수만큼 외워야 하지만, 유형별 뼈대는 6개만 익히면 어떤 주제가 와도 조립이 됩니다. 돌발 주제가 두렵지 않아지는 이유가 이겁니다. 6유형 각각의 완성 템플릿은 식빵 전자책에 통째로 정리돼 있어, 뼈대를 맨바닥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집(주제) × 묘사(유형) = 집 구조 설명. 집(주제) × 경험(유형) = 집에서 생긴 사건 스토리. 같은 주제, 완전히 다른 답변 설계. 오늘부터 문제를 보면 "무슨 주제지?"가 아니라 "무슨 유형이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오늘의 미션 (3분)
최근에 봤거나 검색해본 OPIc 기출 3문제를 떠올리고, 각각 어느 유형인지 분류해보세요. 분류가 되는 순간 답변 뼈대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SpeakCoach AI에서 유형별 문제를 골라 바로 녹음·채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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